음악
Maybe Dance Break
방송하면서 만든 10초 춤 영상에 붙인 연주곡. 128로 적었는데 131로 나왔다.
만든 것들
에세이에 흐르던 곡과, 작은 원형 프로필에서도 읽히게 만든 얼굴.
방송하면서 만든 10초 춤 영상에 붙인 연주곡. 128로 적었는데 131로 나왔다.
포즈 시트 한 장에서 시작한 10초. 초록을 지우고 글자와 잔상을 코드로 얹었다.

에세이 「매일 밤, 네 캔」의 BGM. Suno로 만들고 열두 번 다시 만들었다.
「책임감의 방향」 BGM.
「Desire」 BGM. 원했던 것과 원한다고 믿었던 것 사이.
「나의 공간을 만든다는 것」 BGM.
에세이 없이 먼저 나온 곡.
크림 후디, 갤럭시 눈. 작은 원형 프로필에서도 읽히게 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