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플랭크 ↗탑
치명타룬 공격력 표식·정수
코어 스태틱의 단검 → 무한의 대검 → 삼위일체 → 굶주린 히드라
그 시절 크리 갱플이 데이터로도 확인돼요. Q가 골드를 줘서 돈이 잘 돌아요.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룬을 사고 특성을 찍던 시절이 그대로 돌아왔어요. 손이 완전히 다르니까, 첫 판 전에 8가지만 훑고 들어가면 훨씬 덜 헤맵니다.
첫 판 전에
사실 나열이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 하면 되는지까지 적었어요. 위에서 아래로 중요한 순서예요.
클래식 레벨 3에 무료로 열려요. 한 트리에 21을 넣으면 마지막 특성까지 가고, 남은 9를 다른 트리에 얕게 뿌리는 게 그 시절 관습(21/9/0)이에요. 아무도 정확히 기억 못 하니까 보고 찍어도 됩니다.
빈 칸에도 능력치가 붙어요. 표식은 공격 속도 1.1%, 인장은 방어력 0.65, 문양은 재사용 대기시간 0.5%. 그래서 첫 몇 판은 그냥 하고, IP가 모이면 자주 쓰는 라인 것부터 채우면 돼요.
마나 소모와 피해량이 지금보다 훨씬 커요. 라인에서 툭툭 던지면 마나가 먼저 비고, 반대로 한 번 맞히면 상대 체력이 크게 깎여요. 던지지 말고 각을 재는 게 이득이에요.
투사체와 돌진이 느리고 클릭으로 바로 들어가는 기절이 흔해요. 무빙으로 흘리기보다 언제 붙을지 고르는 판단이 승패를 갈라요.
푸른 파수꾼·붉은 덩굴정령이 부하를 데리고 나오고 캠프 피해가 커요. 대신 재생이 아주 빨라서 한 바퀴 돌고 오면 다시 차 있어요. 체력 물약은 한 번에 5개까지 들 수 있어요.
장신구가 있는데도 와드를 또 사요. 시야 와드 75골드, 핑크 와드 125골드, 예언자의 영약 400골드. 시야에 쓴 골드가 곧 아이템을 늦추니까, 어디를 포기할지 정하고 박아야 해요.
속성 용도 용의 영혼도 없어요. 오브젝트를 왜 먹는지가 지금과 달라서, 굳이 무리해서 먹기보다 상대 정글·라인 압박으로 이득을 굴리는 판이 많아요. 첫 미니언은 1분 30초예요.
일반에서 가진 챔피언은 그대로 쓰지만, 클래식 60명 중 가진 게 거의 없으면 큐가 잘 안 잡혀요. 출시 첫날 여기서 막힌 사람이 여럿이었어요.
라인별
라인마다 손이 달라지는 지점만 골랐어요. 특히 정글은 한국어 공략이 거의 없어서, 먼저 익히는 쪽이 유리해요.
혼자 버티고 혼자 판단하는 라인이에요.
순간이동을 와드로도 탈 수 있어요
라인 뒤나 상대 정글에 와드를 박아 두면 복귀 후 합류 경로가 하나 더 생겨요. 그 시절 탑의 핵심 무기예요.
물약을 아끼지 마세요
스킬 피해가 커서 라인전이 금방 기울어요. 체력 물약 5개까지 들고 나가 버티는 쪽이 CS를 더 먹어요.
궁극기가 다르게 생긴 챔프가 많아요
가렌 궁이 마법 피해, 나서스 궁이 마법 피해 일부를 공격력으로 바꿔 줘요. 익숙한 대로 쓰면 계산이 어긋나요.
이 라인 대표 픽
빌드
기억이나 통념이 아니라 클래식 통계 사이트에서 실제로 잡힌 코어예요. 챔피언 이름을 누르면 상세 페이지로 가요.
룬 공격력 표식·정수
코어 스태틱의 단검 → 무한의 대검 → 삼위일체 → 굶주린 히드라
그 시절 크리 갱플이 데이터로도 확인돼요. Q가 골드를 줘서 돈이 잘 돌아요.
룬 공격 속도 표식 · 생명력 흡수 정수
코어 리글의 랜턴 → 스태틱의 단검 → 무한의 대검 → 몰락한 왕의 검
주문력 마스터 이가 상징으로 남았지만, 실제 최다승은 공격력 치명타 쪽이에요.
룬 마법 관통력 표식 · 주문력 정수
코어 마법사의 신발 → 라바돈의 죽음모자 → 존야의 모래시계 → 리안드리의 고통
죽음불꽃 손아귀는 코어에 안 잡혀요. 쓰고 싶으면 취향으로.
룬 마법 관통력 표식 · 이동 속도 정수
코어 리치베인 → 라바돈의 죽음모자 → 존야의 모래시계
관문으로 맵 어디든 가니까 이동 속도 정수가 그냥 로밍 아이템이에요.
룬 마법 관통력 표식 · 주문력 정수 · 도란의 반지 시작
코어 데이터 사이트의 주문력 사이온 가이드 참고
탱커가 아니라 순수 딜러라 주문력 사이온이 실제로 돌아가요.
알면 이득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데 판을 바꾸는 것들이에요.
미니언·포탑만이 아니라 내가 박은 와드로 갈 수 있어요. 라인 복귀와 기습 경로가 늘어나요.
스킬로 상대를 때려도 미니언이 나를 안 쳐요. 그래서 라인전 견제 방식 자체가 지금과 달라요.
둔화 효과가 겹쳐서 들어와요. 둔화 두 개면 사실상 못 도망가요.
지금처럼 신발 강화로 얻는 게 아니라, 바론을 먹었을 때 붙는 효과예요.
같은 전설급을 두 개 쌓는 빌드는 막혀 있어요.
지금처럼 후반에 가속되지 않아요. 레벨 차이가 곧 그만큼의 차이예요.
표기와 계산이 달라요. 문양·특성으로 모으는 그 수치가 이쪽이에요.
시야석으로 박은 와드만 개수를 센다는 이야기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이 공유됐어요. 라이엇 문서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자주 막히는 것
커뮤니티에서 하루에 여러 번 반복된 질문 순서예요.
클래식 레벨 3에 무료로 열려요. 공격·방어·보조 세 트리에 점 30개를 나눠 찍고, 한 티어에 4포인트를 넣으면 다음 티어가 열려요. 한 트리에 21을 넣으면 마지막 특성까지 갈 수 있어서 21/9/0 같은 배분이 관습이 됐어요. 아무도 정확히 기억 못 하는 게 정상이에요. 다들 보고 찍어요.
클래식 탭의 상점에서 IP로 사요. 표식·인장·문양이 각 9개, 정수가 3개 들어가고 해금은 레벨 4·6·7·8이에요. 예전에 모아 뒀던 옛 룬은 돌려받을 수 없어요.
생각보다 안 불리해요. 빈 칸에도 능력치가 붙고 기본 페이지가 자동으로 배정돼요. 표식은 몇 판만 하면 열려요.
아니요. 지금 쓰는 리그 클라이언트에서 클래식 버튼을 누르면 돼요. 버튼이 안 보이면 클라이언트를 다시 켜 보세요. 사양은 현행 롤과 같아요.
아니요. 일반에서 보유한 챔피언은 클래식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어요. 다만 클래식 60명 중 가진 게 너무 적으면 큐를 잡기 어려워서, 몇 명은 채워 두는 편이 좋아요.
무료예요. 테스트 서버에서 처음에는 챔피언당 500 RP였는데, 비판을 받고 7월 17일에 전면 무료로 바뀌었어요.
먼저 알아 두면
첫날 아쉬움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왔어요. 무엇이 섞여 있는지 알고 들어가면 덜 실망해요.
출시 첫날 아쉬움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왔어요. 라이엇 설명은 시즌3를 기준점으로 삼은 모음집이고, 실제로 장신구와 예언자의 영약이 함께 있고 드래곤은 시즌4 이전 방식이에요. 완전한 고증을 기대하면 어긋나는 지점이 계속 보여요.
출시 명단는 60명이에요(공식·op.gg·위키·기사 일치). 61명으로 적은 곳은 아직 안 나온 우르곳을 넣었고, 63명인 곳은 미출시 챔피언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둔 경우예요.
같은 챔피언이 한 곳에서 최상위, 다른 곳에서 하위로 잡혀요. 통계 표본이 다르고, 어떤 곳은 옛 기록을 복원한 근사치라고 스스로 밝혀 뒀어요. 티어는 참고만 하고 픽은 직접 굴려 보고 정하는 편이 나아요.
기사에 르블랑·피즈·뽀삐가 같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건 옛날 회고이고 클래식에서 할 수 있는 챔피언은 아니에요.
지금 시즌 룬·아이템 DB나 「롤 클래식 룬 설정」 영상 상당수가 실제로는 현행 시즌 이야기예요. 클래식 수치는 클래식 전용 데이터에서 봐야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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